SBS 뉴스

창원실내수영장서 안전교육 받던 30대 숨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16일 오후 5시 5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동 창원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최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창원시내 모 병원 간호조무사인 최씨는 수영장에서 적십자사가 주최한 안전구조요원 강습을 받던 중이었다.

출동한 119대원이 심폐소생술을 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최씨는 17일 오전 6시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