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5시 5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동 창원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최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창원시내 모 병원 간호조무사인 최씨는 수영장에서 적십자사가 주최한 안전구조요원 강습을 받던 중이었다.
출동한 119대원이 심폐소생술을 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최씨는 17일 오전 6시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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