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저녁 8시 반쯤 충남 천안시 양대리에 있는 사료 공장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내부 84제곱미터와 기계 설비 등을 태워 3천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주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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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저녁 8시 반쯤 충남 천안시 양대리에 있는 사료 공장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내부 84제곱미터와 기계 설비 등을 태워 3천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주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