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오후 4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다가동에 있는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57살 유 모 씨가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또, 집 안 33제곱미터 등을 태워 6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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