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올해 단조로운 색상보다 화려한 색상의 생활용품 판매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납함의 경우 흰색이나 투명한색은 20.8% 감소했지만 빨간색과 파란색 등 원색은 51.8% 늘었습니다.
프라이팬도 검은색보다는 오렌지색이나 분홍색 등 화려한 색상의 제품 매출이 30% 더 많았습니다.
롯데마트 측은 "불황일수록 화려한 색상의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진다"며 "올해 컬러 상품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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