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강릉 단오제가 열리고 있는 강릉 남대천 단오장터에는 오늘(13일)도 많은 인파가 몰려 단오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닷옷날로 오전에 조전제를 시작으로 군웅 장수굿과 축원굿 등 7가지 전통 굿이 열렸고, 씨름과 그네 등 체험행사와 난장이 펼쳐져 관광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내일은 관노가면극 등 우리 전통놀이와 해외 전통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주말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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