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에서 군경을 겨냥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6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북부 모술에서 이동 중인 정부군 일행을 겨냥한 폭탄 공격으로 장병 5명이 숨졌으며, 낮에는 모술에서 다른 노변 폭탄 폭발로 경찰관 1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라크에서 북쪽으로 360km 떨어진 모술은 이라크 내 이슬람 수니파 밀집 지역으로, 반정부 시위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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