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서울 시내 모든 지하철 노선을7, 8월 두 달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지하철 운행 간격을 연장해 12.5% 감축 운행하는 내용의 여름철 에너지 절약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다음 달부터 냉방기를 켠 채 문 열고 영업하는 업소엔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서울시는 영업장이 많고 사람이 많이 몰리는 명동, 신촌, 영등포역 인근, 강남대로 등 8곳에서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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