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서울시내 모텔과 여관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29회에 걸쳐 21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절도 전과 9범인 김 씨는 객실 문을 드라이버로 여는 방법을 비롯한 절도수법을 교도소에서 배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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