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새벽 1시 10분쯤, 서울 금호동 강변북로 성수대교에서 40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김씨가 재빨리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차량 엔진 등을 태워 5백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9일) 새벽 1시 10분쯤, 서울 금호동 강변북로 성수대교에서 40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김씨가 재빨리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차량 엔진 등을 태워 5백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