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여친 살해 혐의 '의족 스프린터' 4일 법정 출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가 현지시간으로 오늘(4일) 법정에 출석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피스토리우스는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2월 14일 자택에서 여자친구인 리바 스틴캄프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화장실에 강도가 든 것으로 오인해 총격을 가한 것이라며 실수였다고 주장했고 지난 2월 22일,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모델인 여자 친구에게 네발의 총탄을 쏴 숨지게 한 사건은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피스토리우스가 오늘 법정에 출석하기는 하나 현지언론들은 오늘 재판부의 선고결과가 나오지는 않고 오는 8월 정도로 연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