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1일)밤 11시 20분쯤 충북 충주시 금릉동의 한 공업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420여 제곱미터와 자동차, 기계류 등을 태워 4천3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안에 있는 아궁이에서 개밥을 끓였다"는 주인 66살 이모 씨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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