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자신에게 담배를 팔지 않는다며 70대 슈퍼마켓 주인을 때린 혐의로 남자 중학생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당 중학생은 지난 30일 저녁 6시 10분쯤 서울 신림동의 한 슈퍼마켓에서 70대 슈퍼마켓 주인이 미성년자에게는 담배를 팔지 않는다고 하자 얼굴을 수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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