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승인된 적이 없는 유전자 변형, 즉 GMO 밀이 발견된 미국 오리건주에서 국내에 들어온 밀가루가 주요 제분업체에 공급된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검사에 착수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리건주의 밀 또는 밀가루를 공급받은 CJ, 대한제분, 삼양밀맥스, 동아원, 삼화제분, 한국제분, 대선제분 등 7개 업체를 어제(30일) 방문해 재고를 파악하고 검사 대상물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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