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새벽 0시 10분쯤 경기도 오산시 궐동의 한 공원에서 23살 고 모 씨가 자신의 손목을 그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고 씨는 자해 직전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이라고 친구에게 전화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고 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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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새벽 0시 10분쯤 경기도 오산시 궐동의 한 공원에서 23살 고 모 씨가 자신의 손목을 그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고 씨는 자해 직전 스스로 목숨을 끊을 것이라고 친구에게 전화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고 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