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문병곤 감독의 '세이프'가 단편 부문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습니다.
13분 분량의 영화 '세이프'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 환전소에서 일하는 여대생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슬픈 자화상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영화가 칸 영화제 단편 부문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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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문병곤 감독의 '세이프'가 단편 부문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습니다.
13분 분량의 영화 '세이프'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 환전소에서 일하는 여대생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슬픈 자화상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영화가 칸 영화제 단편 부문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