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저녁 6시쯤 경남 창원시 돝섬 북방 2킬로미터 지점에서 정박 중이던 146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예인선의 기관실과 조타실이 모두 탔지만, 다행히 배에 있던 선원 4명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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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저녁 6시쯤 경남 창원시 돝섬 북방 2킬로미터 지점에서 정박 중이던 146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예인선의 기관실과 조타실이 모두 탔지만, 다행히 배에 있던 선원 4명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