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10시쯤 서울 합정동 양화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2살 김 모 씨와 버스 승객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역주행하다가 버스와 부딪쳤다는 목격자 진술과 버스 블랙박스를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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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오전 10시쯤 서울 합정동 양화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2살 김 모 씨와 버스 승객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역주행하다가 버스와 부딪쳤다는 목격자 진술과 버스 블랙박스를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