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고시원 아래층에서 불…34명 대피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25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수유동의 한 건물 2층에 있는 마사지 가게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장소 위층 고시원에서 자고 있던 34명이 옥상 등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가게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