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 중인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중국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판창룽을 만났다고 중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최 총정치국장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외빈 접견실로 사용되는 곳에서 판 부주석과 면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 총정치국장과 판 부주석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 장거리 미사일 등 양자 간 군사분야 핵심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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