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해자와 피해자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1박2일 힐링캠프가 남양주시 봉선사에서 열립니다.
힐링캠프는 템플 스테이와 경찰의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접목한 것으로 다음달 1일 첫 캠프에는 학교에서 추천받거나 지원한 학생 2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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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해자와 피해자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1박2일 힐링캠프가 남양주시 봉선사에서 열립니다.
힐링캠프는 템플 스테이와 경찰의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접목한 것으로 다음달 1일 첫 캠프에는 학교에서 추천받거나 지원한 학생 2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