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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82% "포스코 명성 '승무원 폭행'으로 큰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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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10명 가운데 8명은 승무원 폭행 사건으로 포스코가 기업으로서 명성에 손상을 입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갤럽의 기업 이미지 조사 결과 포스코에너지 상무 A씨의 항공기 승무원 폭행사건은 포스코가 명성을 한순간에 잃을 정도로 큰 타격을 줬다는 답변이 67.2%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갤럽이 포스코의 의뢰를 받아 일반인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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