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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버리겠다' 119 신고 뒤 휴대전화 꺼진 60대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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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3시 40분께 경남 통영소방서 상황실에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자살을 하겠다는 전화를 걸어와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남성의 휴대전화가 신고 직후 꺼져 최종 위치로 확인된 통영시 무전동 일대 찜질방 등을 탐문하고 있다.

(통영=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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