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저녁 6시 40분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수막리의 한 도로에서 용접작업을 한 굴삭기에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굴삭기 주인 49살 김 모 씨가 자리를 비워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7천만원 상당의 굴삭기가 모두 탔습니다.
경찰은 굴삭기에 용접 작업을 했다는 주인의 말을 토대로 남아있던 용접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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