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기밀 누설 혐의' 국정원 직원, 자택 압수수색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이 국정원 내부 기밀을 누설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국정원 직원 3명의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직 국정원 직원 정 모 씨 등은 국정원 직원들의 대선 댓글 작성 의혹과 관련해 내부 정보를 외부에 알리고 민주통합당에 제보해 국가 기밀을 누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국가정보원 직원들은 재직 중은 물론 퇴직 후에도 직무상 비밀을 누설할 수 없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