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전 8시 20분쯤 강원도 영월군 김삿간면의 한 농로에서 1톤 화물차가 3미터 아래 밭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74살 현 모 씨와 아내, 손자 등 일가족 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비포장도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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