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가 북한 외교관들의 주류 불법판매를 조사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언론에 보도된 북한 외교관들의 불법행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일간지 엑스프레스트리뷴은 파키스탄 당국이 남부 카라치의 고급 주택단지 주민으로부터 북한 외교관들의 주류 불법판매 신고를 받아 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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