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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전단 수만장 인쇄한 업자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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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하는 내용의 음란 전단 수만 장을 인쇄한 혐의로 김모(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부산에서 소규모 인쇄업을 하는 김씨는 최근 성매매 알선업자의 의뢰를 받고 4만여 장의 음란 전단을 인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경찰은 음란 전단 수만 장을 시내에 무차별 살포한 혐의(청소년보호법 위반)로 이모(32)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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