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총기사고가 끊이질 않다보니 다양한 보호장비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데요.
방탄 가방에 이어서 이번엔 어떤 제품일까요?
몽둥이로 내리치고, 흉기로 찔러도 끄떡없고, 심지어는 총알까지도 막아주는데요.
학교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할 경우, 아이들이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방탄 보드로 방탄 기능만 있는 게 아니라 글씨도 쓸 수 있어서 수업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년 전 총기 난사 사건으로 두 명이 희생된 미네소타주의 한 고등학교에 새로 도입됐는데요.
아이들이 그 짧은 순간에 어떻게 방탄 보드를 활용하냐는 부정적인 의견도 많지만, 워낙 총기사고가 많다보니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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