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전국 12개 선거구에서 시행되는 재·보궐 선거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재보선 지역 가운데 최대 관심지역으로 꼽히는 서울 노원병 후보들도 사전투표를 한 후보들을 포함해 투표를 모두 마친 상태인데요,
각 후보들은 마지막까지 자신이 진정한 지역 일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오늘 투표는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선관위 관계자들은 밤 10시 이후에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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