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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창녕 우포에서 순수 국산 따오기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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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오기 복원이 추진 중인 창녕 우포에서 순수 국산 따오기가 태어났습니다.

지난 2008년 중국에서 들여온 1세대 따오기 부부에서 태어난 다소미, 따루 부부가 지난 18일 새벽 3시쯤 첫 부하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부화는 국내 사육사들의 복원 기술로 짝을 맺어 성공했습니다.

따오기 복원센터 측은 다음 달까지 최소 7~8마리의 새끼 따오기가 추가로 더 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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