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아침 5시 56분쯤 전남 완도군 군외면 남선리 왕복 2차로 도로에서 45인승 버스와 25인승 버스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25인승 버스가 도로 옆 갓길로 떨어졌으며, 승객 71살 최 모 씨 등 22명과 45인승 버스 승객 10명 등 모두 3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버스의 운전자와 승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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