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에서 정부군과 반군이 나흘 동안 교전을 벌여 최소 69명이 사망했다고 국제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다마스쿠스 남서쪽에 인접한 지역에서 수도를 완전히 장악하려는 정부군의 공격이 일어났다고 전했습니다.
또 현지 언론 등은 수도 다마스쿠스 외에 전략적 요충지인 홈스에서도 교전이 벌어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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