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가 세계적인 트레일 상을 수상했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아메리칸 트레일협회가 개최한 국제 트레일 심포지엄에서 자연과 문화, 지역공동체이 소통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주올레가 국제 트레일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7년 첫 선을 보인 제주올레는 지난해 11월까지 21개 코스를 개통해 제주섬을 잇는 352km의 정규 코스가 완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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