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일부 추진하다가 재정난으로 중단한 인천지하철 1호선 스크린도어 설치 사업에 다시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내년 9월 이전까지 지하철 1호선 29개역에 스크린도어 설치를 마칠 계획입니다.
29개 역 가운데 현재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역은 12곳입니다.
시는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150억원의 시비를 확보하고 교통공사 공사채 354억원을 발행해 사업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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