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의 국가 위기 관리 평가 회의가 5월 초에 열립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감장수 국가안보실장이 5월 초에 안보 관련 부처의 차관들을 소집해 국가 위기 관리 평가 회의를 연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16일) 오후 실무급 회의가 열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다만, 북한의 위협이나 특별한 동향이 발견돼, 국가 위기 관리 평가 회의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국가 위기 관리 평가 회의는 법령에 따라 매년 두 차례씩 열리는 정례 회의체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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