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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지역 北 테러 가능성 대비 통합방위 긴급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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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후방지역 도발과 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긴급 통합방위실무위원회가 오늘(15일) 합동참모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박선우 합참 작전본부장이 주재한 오늘 회의에는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정부 부처, 국가정보원, 군과 경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북한의 군사동향을 분석하고 다양한 유형의 테러에 대비한 예방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도발 주체가 불분명한 테러 등 유형별 테러 대응개념을 정립하고 테러가 발생할 경우 최단시간 내 현장에서 종결하는 방안이 집중 논의됐습니다.

통합방위실무위원회는 석 달에 한 차례 정기회의가 열리고 위원장인 합참 작전본부장의 요구에 의해 임시회의가 소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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