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2호기가 두 달 반 동안의 정비를 마치고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영광원전은 지난 2월 1일 부터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원전 2호기에 대해 수소재결합기 설치와 저압터빈 교체 등 설비 개선작업을 마치고 어제(14일) 저녁부터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앞서 영광 원전민간감시단 등에서는 이번 정비결과 원전 증기발생기의 세관 관막음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에 큰 우려를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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