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의경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과 다툼을 벌이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속초 해양경찰서 소속 의경 A씨는 인천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새벽 3시 20분쯤 아랫층 주민들이 층간소음을 항의하자 이들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새벽 시간 애완용으로 키우는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놓고, 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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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의경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과 다툼을 벌이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속초 해양경찰서 소속 의경 A씨는 인천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새벽 3시 20분쯤 아랫층 주민들이 층간소음을 항의하자 이들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새벽 시간 애완용으로 키우는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놓고, 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