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가짜 발기 부전제 등 해외 불법 의약품 판매 사이트 19곳을 국내에서 접속할 수 없도록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이번에 차단한 해외 사이트는 미국 6곳과 일본 9곳, 중국의 4개 사이틉니다.
이들 사이트는 가짜 발기 부전제나 성 흥분제 등을 불법 유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청 외사수사과는 이런 사이트가 국민의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어 접속을 차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또, 해당국 정부에 통보해 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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