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ㆍ하원의원들은 "북한과 김정은이 예측 불가능한 만큼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야 한다"며 실제 도발 행동을 하면 단호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존 매케인 상원의원은 북한이 언제라도 미사일을 시험 발사하면 실제 목표물을 향해 날아가지 않더라도 이를 격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상원 군사위원장인 칼 레빈 상원의원도 북한 미사일 발사가 임박했을 수 있다며 미국이나 동맹을 직접 겨냥한 것보다는 매우 다른 차원의 문제이지만, 비난을 면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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