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스포츠 토토에 13억 원대 판돈을 걸고 상습적으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방송인 김용만 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씨는 배팅 금액과 배당금이 비슷해 잃은 돈은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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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스포츠 토토에 13억 원대 판돈을 걸고 상습적으로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방송인 김용만 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씨는 배팅 금액과 배당금이 비슷해 잃은 돈은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