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는 다음 달 1일부로 사내 민간 위탁 근로자 265명을 정규직 기간제 근로자로 전환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공기업에서 민간 위탁 근로자를 직접 채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환 대상자들은 인천 지하철 역사와 전동차 청소, 그리고 시설 관리 근로자 등입니다.
인천시는 교통공사를 포함해 산하 공기업 및 출연기관의 비정규직 근로자 621명을 오는 6월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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