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는 어렵지만 지난해 고위공직자 10명 가운데 7명은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위공직자 1천 900여 명의 지난해 말 기준 평균 재산액은 11억 7천만 원으로, 71.3%가 한 해 전보다 재산이 늘어났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 정부의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은 5월 말 이후에 공개될 예정이어서 이번 집계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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