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여론조사 결과 일본이 적의 기지에 대한 선제공격 능력을 보유해야 한다는 견해가 압도적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우익 성향인 산케이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6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9천671명 가운데 96%가 일본이 적 기지 선제공격 능력을 보유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국제분쟁 해결 수단으로서의 무력행사 포기, 교전권 불인정 등을 내용으로 하는 헌법 9조를 개정해야 한다는 데 95%가 찬성했고, 반대는 5%에 그쳤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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