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동시다발 전산장애로 홍역을 치른 금융권이 오늘(25일) 다시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급여일이 대거 몰린 오늘부터 월말까지 금융거래가 많아 2차 사이버 공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권은 오늘 아침부터 전산시스템을 긴급점검하고, 사고발생시 대응요령을 직원에게 숙지시켰습니다.
금융당국도 각 금융기관에 철저대비를 지시하고 보안실태와 보안체계를 기본부터 다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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