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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동 아파트서 불…500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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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아침 9시 50분쯤 서울 창동의 한 아파트 4층 60살 강 모씨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 100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유화 페인트를 녹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유증기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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