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저녁 7시 50분쯤 대전시 방동 호남지선고속도로 논산 방향 30㎞ 지점에서 44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받은 뒤 뒤따라오던 화물차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화물차 운전자 47살 성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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