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청주읍성 복원 추진…성돌찾기운동 본격화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제 강점기인 1911년 도시정비사업이란 미명 아래 헐린 청주읍성의 복원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성돌찾기운동이 본격화됐습니다.

청주문화원 등 4개 역사관련 단체는 청주읍성 성돌찾기운동 선포식을 갖고 시민제보 등을 통해 당시 공공기관이나 주택의 조경용 등으로 유출된 성돌의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청주읍성은 올해 말까지 40여 미터 구간이 우선 복원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