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인 1911년 도시정비사업이란 미명 아래 헐린 청주읍성의 복원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성돌찾기운동이 본격화됐습니다.
청주문화원 등 4개 역사관련 단체는 청주읍성 성돌찾기운동 선포식을 갖고 시민제보 등을 통해 당시 공공기관이나 주택의 조경용 등으로 유출된 성돌의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청주읍성은 올해 말까지 40여 미터 구간이 우선 복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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