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폭이 두 달 만에 20만 명대로 하락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고용동향을 보면 취업자는 2398만 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만 1천 명 늘었습니다.
지난 1월에는 32만 2천 명으로 30만 명 선을 회복했지만 지난달에 다시 20만 명대로 추락했습니다.
하지만 청년층의 실업률은 9.1%로 1년 전보다 0.8%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청년층 실업률이 9%를 넘은 것은 재작년 3월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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