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매달 셋째 주 수요일 '국 없는 날' 지정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매달 셋째 주 수요일을 '국 없는 날'로 지정해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는 국이나 찌개, 면류 등 국물 요리가 나트륨 섭취의 주범이라는 점을 알리고 국물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을 확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식약청은 '하루 세 끼 중 한 끼는 국 없이 삼삼하게 먹자'는 뜻에서 셋째 주 수요일을 국 없는 날로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